아바타 1,2,3 전부 그냥 재밌었다로 한마디로 표현이 끝나긴 하지만....갈수록 오는 이 복잡미묘함은 뭘까..
아바타 자체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근데 묘하게 무겁다..
주인공의 시점,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각각의 시점 다 미치겠고 (그 중 침략 행위는 밤티지만)
모든 캐릭터가 좋았는데 묘하게~~ 캐릭터들은 답답하게 여기게.. 밉게 만드는게 힘든 것 같다..
캐릭터 개개인의 서사로 볼때 너무 이해가 되. 근데 이해가 안되..<의 무한반복
어쩌면 이게 가족영화가 아니니까 당연한거겠지만은....
그래도 재밌었다.. 아바타 4 전개 진짜 어케 흘러갈지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