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후일담 판타지그녀가 '그 이후'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아...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건너건너 넘어오는 스토리가 너무 슬플 것 같아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 /감동
보고 후회했습니다.. 사유:진작 볼걸
너무 늦게봐서 프리렌 토크 할 사람이 없다는 지점이 슬프네요 단 심도깊은 얘기를 누군가 해야하고 거기에 맞장구밖에 못침(저능아입니다 저는)
그래도 정말 좋았습니다.. 괜히 프리렌에 공감해서 우리집 반려견을 바라보기도함...(ㅇㅈㄹ)
이런 이야기 좋아하네 나...
범죄영화는 이렇게 만드는게 맞음.
그냥 범죄란건? 이상한 짓이다.
범죄자는 하타치다!!!! 라는것을 보여줘야해. 범죄미화보다 이게 낫다.
그걸 뜻하고자 했다면 이게 맞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똥이긴해.
나는 똥이 아니야!!!!!!!!
탈덕하겠습니다
밤티대결이라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괜찮아보이는 사람이 (남녀통틀어) 키짱밖에 없어보임
특히 오토상 너무 안쓰럽고 병원가야헤;;; 넷플 스스로 보고,,,,적어도 저런 남자들 만나지말길
사실 과몰입은 못해서 후기가 짧다..다들 알아서 잘살겠지 감상만이..띱.
아바타 1,2,3 전부 그냥 재밌었다로 한마디로 표현이 끝나긴 하지만....갈수록 오는 이 복잡미묘함은 뭘까..
아바타 자체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근데 묘하게 무겁다..
주인공의 시점,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각각의 시점 다 미치겠고 (그 중 침략 행위는 밤티지만)
모든 캐릭터가 좋았는데 묘하게~~ 캐릭터들은 답답하게 여기게.. 밉게 만드는게 힘든 것 같다..
캐릭터 개개인의 서사로 볼때 너무 이해가 되. 근데 이해가 안되..<의 무한반복
어쩌면 이게 가족영화가 아니니까 당연한거겠지만은....
그래도 재밌었다.. 아바타 4 전개 진짜 어케 흘러갈지 궁금해
좋았다 정말......순애가 너무 아름다웠다..
레제편은 만화책으로 볼 때 이렇게 다가올 줄 몰랐는데
마키마 베드 엔딩을 끝으로 내게 체인소맨은 없었는데 하..........................
순애와 비극은 역시 아름다운것 같아..